[ 2월 한정 / 13주년 특가 ] 3개월 체험 총 4.9만원

안녕하세요. 오픈갤러리입니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힘차게 시작되었습니다. 드넓은 대지를 달리는 말, 그리고 붉은 태양 같은 뜨거운 열정. 올해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단연 ‘생동감’인데요. 혹시 매일 마주하는 우리 집, 어제와 똑같은 정적인 모습이 지루하게 느껴지진 않으신가요? 강렬한 말의 기운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180도 바꾸는 법. 오픈갤러리가 소개해 드릴게요.
최성환,<즐거운날>,마천에 혼합재료, 2003
노을빛 위로와 모던한 실루엣
이종호, <검정말과 나>, 캔버스에 아크릴(30호), 2024
공간에 차분한 안정감을 주고 싶다면 이종호 작가의 작품을 추천합니다. 따스하게 번지는 노을빛 배경 위로 길게 뻗은 검정 말의 실루엣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따뜻한 색감과 군더더기 없는 조형미는 화이트 톤이나 미니멀한 공간에 아늑한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텍스처가 전하는 핑크빛 생동감
김성희, <소울메이트 (Soulmate)>, 캔버스에 메탈릭 파우더, 아크릴(50호), 2020
밋밋한 벽면에 입체적인 화려함을 원하시나요? 이 작품은 재료부터 특별합니다. 캔버스 위에 메탈릭 파우더를 사용하여, 조명이나 자연광의 각도에 따라 말의 형상이 은은하게 반짝이며 공간을 밝힙니다.
특히 '붉은 말'의 해에 걸맞은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유니콘은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합니다.
붉은 말과 푸른 말, 인연의 하모니
류지선, <인연의 집 3>, 캔버스에 아크릴 (80호), 2024
류지선 작가의 <인연의 집 3>은 마주 보는 붉은 말과 푸른 말의 조화가 돋보입니다. 가운데 놓인 집 속의 밤하늘과 별자리는 우리의 소중한 인연과 운명을 이야기하는 듯하죠.
풍성한 색채감이 주는 시각적 즐거움은 물론, 새해에는 좋은 인연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염원까지 담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하늘을 걷는 상상력, 몽환적 위트
정자빈, <Blossom>, 캔버스에 유채, (30호), 2024
반복되는 일상에 기분전환이 필요하다면 정자빈 작가의 위트 있는 작품은 어떨까요? 푸른 하늘 위 얼룩말과 거꾸로 선 백마의 위트 있는 조화로, 정자빈 작가의 작품은 꿈속 같은 자유로움을 담았습니다.

창의력이 자라나는 아이 방이나, 새로운 사업과 비전을 구상하는 서재에 걸어보세요. 자유로운 말의 기운이, 여러분을 더 높고 넓은 곳으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병오년 맞이 인테리어, 어떠셨나요?

​그림 한 점으로 공간의 기운을 바꾸고,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경험.오픈갤러리와 함께 나만의 감각적인 홈스타일링을 완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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